
상품코드 : 3275037
[리무진 동해2박] 연휴! 동해 7번국도 송지호바다하늘길/천학정/능파대/잔디바다카페/낙산사/ 남애암/도째비골/감성해변/발왕산케이블카/월정사 - 동해의 숨은 비경 & 걷기 좋은 길-| · 여행기간 | 2박 3일 |
|---|---|
| · 출발일 | 9월 24일(집중), 10월 9일(집중), 23일(집중) |
| · 여행지역 | 강원 |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 적립포인트 |
4,85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 탑승장소 | 문학경기장 1번출구,주안역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
포함내역 |
조식(3회) : 찰밥+반찬4종/ 황태해장국/ 순두부찌개 중식(3회) : 장치조림 / 쌈솥밥정식 / 산채정식 석식(2회) : 돈까스정식(오션뷰맛집) /회정식(모듬회) 간식 : 떡 + 과일 + 와인 + 스낵 + 음료수 + 생수 왕복차량비(리무진 28인승 또는 31인승), 관광지 입장료 포함, 기사 / 가이드팁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개인경비 |
여행예약방법
총 결제금액 : 0원
9월 24일, 10월 9일은 4인실, 3인실 마감입니다.
꽃 개화 / 단풍 상황은 현지 날씨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24일(추석), 10월 3일(개천절날), 10월 9일(한글날)은 이른 출발입니다.(문학경기장역 06:00 / 주안 경향프라자 앞 06:15 / 부평역 지구대앞 06:30)
식 사 |
|
|
|---|---|---|
인천 |
06:20 |
문학경기장역 1번출구 |
| 06:35 |
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 522번 55번 버스정류장) |
|
고성 |
06:50 |
부평역 북광장 지구대앞 출발 |
| 11:00 |
송지호 바다하늘길
해상 스카이워크에서는 고성 앞바다의 탁 트인 풍광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죽도 산책로는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
| 12:30 |
중식-장치조림(동해안에서만 잡히는 생선)! 최불암이 좋아하고~허영만이 다녀간곳
장치조림은 강원 동해안(속초·고성·동해 등)에서 즐겨 먹는 생선조림으로, ‘장치(벌레문치)’를 양념에 졸여 밥과 함께 먹는 향토 음식으로 소개됩니다 |
|
| 13:20 |
천학정/능파대(BTS 화보 촬영지/파도를 능가하는 돌) |
|
| 14:30 |
카페로 이동
|
|
| 14:40 |
잔디바다 카페(음료 별도) 잔디바다 베이커리카페는 고성 여행 중 방문하기 좋은 카페로,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
| 16:00 |
낙산사로 이동
|
|
양양 |
16:30 |
낙산사 / 낙산 해수욕장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불자들의 기도 발원처로 자리매김하며, 어머니의 품 같은 마음의 안식처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낙산사의 가장 큰 매력은 천혜의 풍광입니다. 절 마당에 서면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참배와 더불어 탁 트인 자연의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불교 성지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명소 낙산사에서 평온과 위안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 17:50 |
숙소로 이동
|
|
| 18:20 |
석식 - 바다뷰 보이는 곳에서 돈까스정식 및 와인 |
|
| 19:20 |
숙소 체크인 후 자유시간 |
|
식 사 |
|
|
|---|---|---|
양양 |
07:30 |
조식-호텔식(황태해장국) |
| 08:30 |
남애암으로 이동
|
|
| 08:40 |
남애항/스카이워크 전망대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
|
| 09:30 |
정동진 바다부채길로 출발
|
|
강릉 |
10:20 |
정동진 바다부채길 정동진의 ‘부채끝’ 지형과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같아서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지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정동항(정동매표소) ~ 심곡항(심곡매표소), 약 3.01㎞ 탐방로가 조성되어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과 웅장한 기암괴석에서 오는 비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 동안 해안경비를 위해 군 경계근무 정찰로로만 이용되어 온 곳으로 천혜의 비경을 선사합니다. |
| 12:00 |
식당으로 이동
|
|
| 12:30 |
중식-쌈솥밥정식
|
|
| 13:20 |
해랑전망도로 이동
|
|
| 13:35 |
해랑전망대/도째비골 스카이밸리/논골담길/묵호등대
스카이밸리와 전망대는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입니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으로 아름다운 동해를 볼 수 있습니다.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소박한 담화를 그린 감성 스토리 마을입니다. 논골담길을 걷다보면 묵호등대가 있는데, 등대의 나선형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동해가 펼쳐져 풍광이 시원스럽습니다. |
|
| 15:20 |
한섬 감성해변으로 이동
|
|
| 15:30 |
한섬해변 / 한섬 감성바닷길(포토존 맛집)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송림과 바다 위 기암괴석에 부딪혀 하얗게 일렁이는 파도, 고운 모래를 밟으면서 모래사장을 거니는 산책은 함께 맑고 푸른 바다 멀리 보이는 묵호등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합니다. |
|
| 17:00 |
숙소로 이동
|
|
| 17:10 |
체크인(호텔 또는 최신식 모텔) 후 석식 |
|
| 17:30 |
석식 - 동해안 회정식
|
|
| 19:00 |
석식 후 자유시간
|
|
식 사 |
|
|
|---|---|---|
동해 |
07:30 |
조식-호텔식 |
| 08:20 |
발왕산케이블카로 이동
|
|
평창 |
09:20 |
발왕산케이블카 / 기스카이워크 |
| 12:20 |
식당으로 이동
|
|
| 12:45 |
중식 - 산채정식
*사진과 실물은 다를 수 있습니다. |
|
| 13:50 |
월정사 전나무숲길/성보박물관 <월정사 전나무숲길>
처음에는 아홉 그루의 전나무로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초록의 물결이 넘실대는 전나무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깊은 숨 한 번만으로도 자연스러운 ‘힐링’을 느낄 수 있습니다. 80여 년 이상 자란 전나무들이 빽빽하게 서 있는 천년고찰 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 온전한 쉼을 즐겨보세요. <월정사>
오랜 세월 동안 불교 신앙의 중심 역할을 해온 대한민국 대표 사찰 중 하나입니다. <성보박물관> ![]() ![]() 월정사 산하의 박물관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60여 개의 전통사찰에 봉안된 성보 문화재들을 보존·관리·연구·전시코자 개관 하였으며, 국보인 팔각구층석탑, 보물인 석조보살좌상 등 지정문화재 39건을 포함하여 3,000여 점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활동 공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인천 |
15:00 |
즐거움을 안고, 인천으로 이동 |
일정표인쇄하기
인천 |
06:20 |
문학경기장역 1번출구 |
|---|---|---|
| 06:35 |
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 522번 55번 버스정류장) |
|
고성 |
06:50 |
부평역 북광장 지구대앞 출발 |
| 11:00 |
송지호 바다하늘길
해상 스카이워크에서는 고성 앞바다의 탁 트인 풍광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죽도 산책로는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
| 12:30 |
중식-장치조림(동해안에서만 잡히는 생선)! 최불암이 좋아하고~허영만이 다녀간곳
장치조림은 강원 동해안(속초·고성·동해 등)에서 즐겨 먹는 생선조림으로, ‘장치(벌레문치)’를 양념에 졸여 밥과 함께 먹는 향토 음식으로 소개됩니다 |
|
| 13:20 |
천학정/능파대(BTS 화보 촬영지/파도를 능가하는 돌) |
|
| 14:30 |
카페로 이동
|
|
| 14:40 |
잔디바다 카페(음료 별도) 잔디바다 베이커리카페는 고성 여행 중 방문하기 좋은 카페로,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
| 16:00 |
낙산사로 이동
|
|
양양 |
16:30 |
낙산사 / 낙산 해수욕장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불자들의 기도 발원처로 자리매김하며, 어머니의 품 같은 마음의 안식처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낙산사의 가장 큰 매력은 천혜의 풍광입니다. 절 마당에 서면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참배와 더불어 탁 트인 자연의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불교 성지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명소 낙산사에서 평온과 위안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 17:50 |
숙소로 이동
|
|
| 18:20 |
석식 - 바다뷰 보이는 곳에서 돈까스정식 및 와인 |
|
| 19:20 |
숙소 체크인 후 자유시간 |
양양 |
07:30 |
조식-호텔식(황태해장국) |
|---|---|---|
| 08:30 |
남애암으로 이동
|
|
| 08:40 |
남애항/스카이워크 전망대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
|
| 09:30 |
정동진 바다부채길로 출발
|
|
강릉 |
10:20 |
정동진 바다부채길 정동진의 ‘부채끝’ 지형과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같아서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지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정동항(정동매표소) ~ 심곡항(심곡매표소), 약 3.01㎞ 탐방로가 조성되어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과 웅장한 기암괴석에서 오는 비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 동안 해안경비를 위해 군 경계근무 정찰로로만 이용되어 온 곳으로 천혜의 비경을 선사합니다. |
| 12:00 |
식당으로 이동
|
|
| 12:30 |
중식-쌈솥밥정식
|
|
| 13:20 |
해랑전망도로 이동
|
|
| 13:35 |
해랑전망대/도째비골 스카이밸리/논골담길/묵호등대
스카이밸리와 전망대는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입니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으로 아름다운 동해를 볼 수 있습니다.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소박한 담화를 그린 감성 스토리 마을입니다. 논골담길을 걷다보면 묵호등대가 있는데, 등대의 나선형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동해가 펼쳐져 풍광이 시원스럽습니다. |
|
| 15:20 |
한섬 감성해변으로 이동
|
|
| 15:30 |
한섬해변 / 한섬 감성바닷길(포토존 맛집)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송림과 바다 위 기암괴석에 부딪혀 하얗게 일렁이는 파도, 고운 모래를 밟으면서 모래사장을 거니는 산책은 함께 맑고 푸른 바다 멀리 보이는 묵호등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합니다. |
|
| 17:00 |
숙소로 이동
|
|
| 17:10 |
체크인(호텔 또는 최신식 모텔) 후 석식 |
|
| 17:30 |
석식 - 동해안 회정식
|
|
| 19:00 |
석식 후 자유시간
|
동해 |
07:30 |
조식-호텔식 |
|---|---|---|
| 08:20 |
발왕산케이블카로 이동
|
|
평창 |
09:20 |
발왕산케이블카 / 기스카이워크 |
| 12:20 |
식당으로 이동
|
|
| 12:45 |
중식 - 산채정식
*사진과 실물은 다를 수 있습니다. |
|
| 13:50 |
월정사 전나무숲길/성보박물관 <월정사 전나무숲길>
처음에는 아홉 그루의 전나무로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초록의 물결이 넘실대는 전나무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깊은 숨 한 번만으로도 자연스러운 ‘힐링’을 느낄 수 있습니다. 80여 년 이상 자란 전나무들이 빽빽하게 서 있는 천년고찰 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 온전한 쉼을 즐겨보세요. <월정사>
오랜 세월 동안 불교 신앙의 중심 역할을 해온 대한민국 대표 사찰 중 하나입니다. <성보박물관> ![]() ![]() 월정사 산하의 박물관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60여 개의 전통사찰에 봉안된 성보 문화재들을 보존·관리·연구·전시코자 개관 하였으며, 국보인 팔각구층석탑, 보물인 석조보살좌상 등 지정문화재 39건을 포함하여 3,000여 점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활동 공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인천 |
15:00 |
즐거움을 안고, 인천으로 이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