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코드 : 3276642
[리무진 남해1박] 가을빛 물든 남해 힐링여행 -남해 보리암·삼성궁·하동 (석식 포함)-| · 여행기간 | 1박 2일 |
|---|---|
| · 출발일 | 9/12, 24, 26, 10/3, 24, 11/7 |
| · 여행지역 | 경남 |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 적립포인트 |
2,89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 탑승장소 | 문학경기장 1번출구,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부평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 |
포함내역 |
조식(2회) : 찰밥+반찬4종/ 한식 중식(2회) : 멸치쌈밥 / 참게탕정식 석식(1회) : 회정식 간식 : 떡 + 과일 + 와인 + 스낵 + 음료수 + 생수 왕복차량비(리무진 28인승 또는 31인승), 관광지 입장료 포함, 기사 / 가이드팁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개인경비 |
여행예약방법
총 결제금액 : 0원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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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06:10 |
문학경기장역 1번출구 |
| 06:25 |
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 522번 55번 버스정류장) |
|
| 06:40 |
부평 북광장 지구대앞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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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12:00 |
중식 - 멸치쌈밥
남해에는 특별한 쌈밥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멸치와 다른 압도적인 크기와 통통한 속살을 자랑하는 최상급 멸치를 신선한 쌈 채소에 싸서 먹는 ‘멸치쌈밥’으로 남해의 거친 물살을 이겨내고 전통방식을 통해 온전한 상태로 잡힌 남해의 멸치는 멸치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매콤한 양념에 자작하게 끓여진 통멸치와 신선한 쌈 채소의 만남이 바로 남해지역 쌈밥의 특별함입니다. |
| 13:40 |
보리암관광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금산(錦山) 남쪽 봉우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로 이성계(李成桂)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연 것을 감사하는 뜻에서 금산이라 하였고, 1660년(현종 1)에는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願堂)으로 삼고 보리암이라 개액(改額)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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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원예예술촌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다.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집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였다.
독일마을
이 마을의 이름은 ‘남해 독일 마을’로 1960년대 간호사나 광부 등으로 독일에 파견됐던 교포들이 한국에 돌아와 고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든 마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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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석식 - 회정식
남해의 싱싱한 회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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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
숙소도착 체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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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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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
07:00 |
조식(한식백반) |
| 07:40 |
삼성궁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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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
09:00 |
삼성궁 관광
한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성전으로 신선도를 수행하는 민족의 도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선도를 이어받은 한풀선사가 수자들과 함께 수련하며 돌을 쌓아 올린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
| 10:40 |
식당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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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중식 - 참게탕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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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
하동송림공원
조선 영조 21년, 도호부사 전천상이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아 하동읍(당시 청하읍)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송림으로 조성 당시 약 1,500그루의 소나무가 식재되었으며, 현재는 후계목을 포함해 약 900여 그루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60여 년의 세월을 견뎌온 노송과 맑은 섬진강, 드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며, 예로부터 시인과 묵객의 발길을 머무르게 했다. 이로 인해 하동은 ‘백사청송’, ‘백사청죽’의 고장으로 불린다. 하동송림은 예로부터 아낙네들의 화전놀이가 펼쳐지던 공간이었으며, 송림 앞 백사장은 바닷물이 드나들어 내륙 해수욕장의 역할도 해왔다. 오늘날에는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자연 학습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정월 대보름이면 백사장에서 하동군민의 소망을 담은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려, 이웃 전라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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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최참판댁(촬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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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14:40 |
인천으로출발 |
일정표인쇄하기
인천 |
06:10 |
문학경기장역 1번출구 |
|---|---|---|
| 06:25 |
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 522번 55번 버스정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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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40 |
부평 북광장 지구대앞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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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12:00 |
중식 - 멸치쌈밥
남해에는 특별한 쌈밥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멸치와 다른 압도적인 크기와 통통한 속살을 자랑하는 최상급 멸치를 신선한 쌈 채소에 싸서 먹는 ‘멸치쌈밥’으로 남해의 거친 물살을 이겨내고 전통방식을 통해 온전한 상태로 잡힌 남해의 멸치는 멸치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매콤한 양념에 자작하게 끓여진 통멸치와 신선한 쌈 채소의 만남이 바로 남해지역 쌈밥의 특별함입니다. |
| 13:40 |
보리암관광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금산(錦山) 남쪽 봉우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로 이성계(李成桂)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연 것을 감사하는 뜻에서 금산이라 하였고, 1660년(현종 1)에는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願堂)으로 삼고 보리암이라 개액(改額)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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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원예예술촌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다.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집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였다.
독일마을
이 마을의 이름은 ‘남해 독일 마을’로 1960년대 간호사나 광부 등으로 독일에 파견됐던 교포들이 한국에 돌아와 고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든 마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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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석식 - 회정식
남해의 싱싱한 회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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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
숙소도착 체크인 |
남해 |
07:00 |
조식(한식백반) |
|---|---|---|
| 07:40 |
삼성궁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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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
09:00 |
삼성궁 관광
한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성전으로 신선도를 수행하는 민족의 도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선도를 이어받은 한풀선사가 수자들과 함께 수련하며 돌을 쌓아 올린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
| 10:40 |
식당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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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중식 - 참게탕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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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
하동송림공원
조선 영조 21년, 도호부사 전천상이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아 하동읍(당시 청하읍)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송림으로 조성 당시 약 1,500그루의 소나무가 식재되었으며, 현재는 후계목을 포함해 약 900여 그루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60여 년의 세월을 견뎌온 노송과 맑은 섬진강, 드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며, 예로부터 시인과 묵객의 발길을 머무르게 했다. 이로 인해 하동은 ‘백사청송’, ‘백사청죽’의 고장으로 불린다. 하동송림은 예로부터 아낙네들의 화전놀이가 펼쳐지던 공간이었으며, 송림 앞 백사장은 바닷물이 드나들어 내륙 해수욕장의 역할도 해왔다. 오늘날에는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자연 학습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정월 대보름이면 백사장에서 하동군민의 소망을 담은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려, 이웃 전라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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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최참판댁(촬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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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14:40 |
인천으로출발 |
[출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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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사정 및 기상상황에 의한 취소 또는 출발 2일전까지 모객 부족으로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여행일정 관련]
*여행일정은 현지 사정 및 기상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현지에서 여행진행 불가 시, 대체코스 변경 또는 출발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순 우천 등의 기상변화로는 여행 출발이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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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 금액)은 여행 알선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여행사는 총괄로 수익을 계산하는 업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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