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코드 : 3280033
[리무진] 오색단풍에 물든 대통령의 별장! 청주 청남대 국화 & 현대미술관 -청남대 국화+단풍+현대미술관-| · 여행기간 | 당일 |
|---|---|
| · 출발일 | 10월 27일~11월 14일 국화 축제 |
| · 여행지역 | 충북 |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 적립포인트 |
93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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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승장소 | 문학경기장 1번출구,주안역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
포함내역 |
조식 : 찰밥+반찬4종 중식 : 보리밥+삽겹살수육+게장+무한막걸리 간식 : 떡 + 과일 + 와인 + 스낵 + 음료수 + 생수 왕복차량비(리무진 28인승 또는 31인승), 관광지 입장료 포함, 기사 / 가이드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개인경비 |
여행예약방법
총 결제금액 : 0원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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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06:30 |
문학경기장역 1번출구 |
| 06:45 |
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 522번 55번 버스정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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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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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
10:00 |
청남대 국화
역대 대통령들은 청남대에서 다양한 인사들과 회동하며 지역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여러 국빈들을 맞이하기도 했던 곳으로 주요 시설로는 본관을 중심으로 골프장, 그늘집, 헬기장, 양어장, 오각정, 초가정 등이 있고, 개방 전까지 총 다섯 분의 대통령이 88회 이용하였으며, 2003년 4월 18일 일반인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사계(四季)에 따라 제 모습을 바꾸는 조경수와 야생화는 청남대의 또 다른 자랑거리 중 하나로 자연생태계도 잘 보존되어 천연기념물 수달, 날다람쥐와 멧돼지, 고라니, 너구리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각종 철새의 도래지이기도 합니다. |
| 12:30 |
식당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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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 |
중식-보리밥정식 보리밥과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 삼겹살 수육도 훌륭하며, 무제한 막걸리와 정갈한 나물 반찬이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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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현대미술관으로 이동
|
|
| 14:20 |
국립 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이래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개관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술문화를 나누는 세계 속 열린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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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16:00 |
즐거움을 안고, 인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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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06:30 |
문학경기장역 1번출구 |
|---|---|---|
| 06:45 |
주안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 522번 55번 버스정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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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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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
10:00 |
청남대 국화
역대 대통령들은 청남대에서 다양한 인사들과 회동하며 지역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여러 국빈들을 맞이하기도 했던 곳으로 주요 시설로는 본관을 중심으로 골프장, 그늘집, 헬기장, 양어장, 오각정, 초가정 등이 있고, 개방 전까지 총 다섯 분의 대통령이 88회 이용하였으며, 2003년 4월 18일 일반인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사계(四季)에 따라 제 모습을 바꾸는 조경수와 야생화는 청남대의 또 다른 자랑거리 중 하나로 자연생태계도 잘 보존되어 천연기념물 수달, 날다람쥐와 멧돼지, 고라니, 너구리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각종 철새의 도래지이기도 합니다. |
| 12:30 |
식당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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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중식-보리밥정식 보리밥과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 삼겹살 수육도 훌륭하며, 무제한 막걸리와 정갈한 나물 반찬이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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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현대미술관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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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국립 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이래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개관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술문화를 나누는 세계 속 열린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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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16:00 |
즐거움을 안고, 인천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