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코드 : 3280034
[리무진] 풍향중 따라잡기 2탄! 은진미륵 관촉사+강경 젓갈백반+근대화 문화거리+젓갈시장 둘러보기+온빛 자연휴양림+카페벌곡(카약)| · 여행기간 | 당일 |
|---|---|
| · 여행지역 | 충남 |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 적립포인트 |
87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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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승장소 | 문학경기장 1번출구,주안역 경향프라자 앞 (주안역 지하도상가 4번 출구),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
포함내역 |
조식 : 찰밥+반찬4종 중식 : 강경 젓갈백반 간식 : 떡 + 과일 + 와인 + 스낵 + 음료수 + 생수 왕복차량비(리무진 28인승 또는 31인승), 관광지 입장료 포함, 기사 / 가이드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개인경비 |
여행예약방법
총 결제금액 : 0원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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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06:20 |
문학경기장 1번출구 |
| 06:35 |
주안역 경향프라자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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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0 |
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
|
| 10:00 |
관촉사
관촉사(논산)은 논산 시내 남부 반야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논산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명승지로 관촉사에는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 으뜸은 ‘은진미륵’이라 불리는 석조미륵보살입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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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중식 - 젓갈백반 식사 후 강경 근대문화역사거리, 옥녀봉, 젓갈시장 둘러보기 풍향중에서 갈려다가 못간집!! 젓갈 종류가 풍부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젓갈백반 전문점으로 다양한 젓갈과 함께 제공되는 청국장, 누룽지가 조화를 이루며, 특히 숭늉과 젓갈의 조합이 인상적입니다.
근대역사문화거리로, 금강을 중심으로 상업과 교역이 활발했던 강경의 근대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강경은 금강 수운을 통해 서해와 연결되는 포구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며 번성했으며, 1911년 호남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로 자리 잡아 상업과 유통이 더욱 발달했습니다. 옥녀봉, 젓갈시장 등 다양한 곳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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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카페벌곡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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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카페벌곡 (카약, 불멍, 물멍 최고의 장소) (음료비용 별도)
카페벌곡은 자연 경관을 즐기며 힐링하기 좋은 논산의 대표 카페로 통창을 통해 보이는 강변 뷰와 카약 체험,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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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온빛 자연휴양림 ☆드라마 촬영지 :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등 다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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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16:00 |
즐거움을 안고, 인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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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06:20 |
문학경기장 1번출구 |
|---|---|---|
| 06:35 |
주안역 경향프라자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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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0 |
부평역 북광장 역전지구대 앞(5번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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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관촉사
관촉사(논산)은 논산 시내 남부 반야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논산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명승지로 관촉사에는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 으뜸은 ‘은진미륵’이라 불리는 석조미륵보살입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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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중식 - 젓갈백반 식사 후 강경 근대문화역사거리, 옥녀봉, 젓갈시장 둘러보기 풍향중에서 갈려다가 못간집!! 젓갈 종류가 풍부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젓갈백반 전문점으로 다양한 젓갈과 함께 제공되는 청국장, 누룽지가 조화를 이루며, 특히 숭늉과 젓갈의 조합이 인상적입니다.
근대역사문화거리로, 금강을 중심으로 상업과 교역이 활발했던 강경의 근대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강경은 금강 수운을 통해 서해와 연결되는 포구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며 번성했으며, 1911년 호남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로 자리 잡아 상업과 유통이 더욱 발달했습니다. 옥녀봉, 젓갈시장 등 다양한 곳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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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카페벌곡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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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카페벌곡 (카약, 불멍, 물멍 최고의 장소) (음료비용 별도)
카페벌곡은 자연 경관을 즐기며 힐링하기 좋은 논산의 대표 카페로 통창을 통해 보이는 강변 뷰와 카약 체험,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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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온빛 자연휴양림 ☆드라마 촬영지 :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등 다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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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16:00 |
즐거움을 안고, 인천으로 |



